
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오늘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목숨을 살리는 복지 대표정책인 그냥 드림 사업은 어려운 사람의 생존권을 보장하는 정책인 만큼 사업 취지를 잘 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
정부는 부정 이용 사례를 막기 위해 1차 이용 시에는 위기 자가 진단을 위한 체크리스트를 작성하고, 2차 이용 때에는 반드시 복지 상담을 받게 하는 등 제도를 보완했습니다.
강 수석대변인은 "당장 끼니를 걱정해야 할 정도로 어려움에 처한 분들이 먼저 이용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2일 국무회의에서 '우리 정부는 국민 목숨을 살리는 정부라는 소리를 들으면 좋겠다'고 말한 데 이어 14일 수석보좌관 회의에서도 국민의 생명·안전을 지키는 일이 국가의 제1책무라고 거듭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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