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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보다 신속하고 꼼꼼히 목숨살리는 복지"‥'그냥 드림' 사업 본격 시행

청와대 "보다 신속하고 꼼꼼히 목숨살리는 복지"‥'그냥 드림' 사업 본격 시행
입력 2026-05-17 17:25 | 수정 2026-05-1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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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보다 신속하고 꼼꼼히 목숨살리는 복지"‥'그냥 드림' 사업 본격 시행
    청와대가 '목숨을 살리는 정부'라는 국정목표 아래 본격 시행에 들어가는 '그냥 드림' 사업과 관련해 "보다 신속하고 꼼꼼하게 목숨을 살리는 복지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오늘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목숨을 살리는 복지 대표정책인 그냥 드림 사업은 어려운 사람의 생존권을 보장하는 정책인 만큼 사업 취지를 잘 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

    정부는 부정 이용 사례를 막기 위해 1차 이용 시에는 위기 자가 진단을 위한 체크리스트를 작성하고, 2차 이용 때에는 반드시 복지 상담을 받게 하는 등 제도를 보완했습니다.

    강 수석대변인은 "당장 끼니를 걱정해야 할 정도로 어려움에 처한 분들이 먼저 이용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2일 국무회의에서 '우리 정부는 국민 목숨을 살리는 정부라는 소리를 들으면 좋겠다'고 말한 데 이어 14일 수석보좌관 회의에서도 국민의 생명·안전을 지키는 일이 국가의 제1책무라고 거듭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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