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 이재명 대통령 [자료사진]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오늘 서면 브리핑을 통해 안동을 대표하는 하회탈 목조각 액자와 홍삼 및 한지 가죽 가방, 숙종 37년 조선통신사 행렬도를 포함한 조선통신사 세트, 달을 상징화한 달항아리 액자를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하회탈 9종 세트 [청와대 제공]

한지로 만든 가죽가방 - 백자 액자 [청와대 제공]
이와 함께 안동시민들 역시 다카이치 총리의 방한에 맞춰 선물을 준비했다며,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과거 왕실에 진상되던 안동포로 제작한 홑이불을, 잡귀나 질병으로부터 사람들을 지켜주는 수호신 역할을 했던 미니 장승 세트를 준비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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