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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경남 찾아 "대통령도, 與 도지사 후보도 '전과 4범'"

장동혁, 경남 찾아 "대통령도, 與 도지사 후보도 '전과 4범'"
입력 2026-05-19 17:16 | 수정 2026-05-1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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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경남 찾아 "대통령도, 與 도지사 후보도 '전과 4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경남을 찾아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후보를 겨냥해 "댓글 조작 범죄를 저질러 징역 살고 나온 사람이 다시 도지사 출마를 한다"며 박완수 국민의힘 후보에 힘을 실어줬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 오후 국민의힘 경남도당을 찾아 경쟁 상대인 김경수 후보의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을 언급하며 "민주주의 사회에서, 특히 선거에 있어서 댓글 조작이 얼마나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범죄인지 여러분 잘 알고 계시지 않느냐"며 "대통령도 전과 4범, 도지사 후보도 전과 4범"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여기 와서 들었더니 창원시장 후보도 전과 4범, 민주당은 그래도 전과 4범 정도는 돼야 명함을 내민다"며 "이렇게 오만한 민주당, 국민들을 무시하는 이런 뻔뻔한 민주당, 이번 지방선거에서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대통령이 자기 죄 지우겠다고 재판 취소하겠다고 달려드는 이런 나라, 우리 자녀들에게 물려줄 수 있겠냐"며 "오늘 입고 있는 빨간 운동복은 운동복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지키는 전사로서 전투복이라고 생각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그러면서 "경남은 대한민국의 마지막 방어선이자 자유민주주의의 마지막 방어선"이라며 "경남에서부터 뜨거운 바람을 일으켜달라. 압도적인 승리를 만들어 수도권으로 그 바람을 넘겨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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