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관계자는 "국가와 국민 모두를 위한 노사의 대승적 결단에 감사하다"며 "끝까지 중재에 임해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등 정부 관계자들의 노력이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김 장관은 "마지막까지 대화의 끈을 놓지 않아 자율교섭으로 잠정 합의에 이르게 됐다"며 "노사가 한발씩 양보해 해법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 노조는 잠정합의안을 모레(22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전 조합원 찬반투표에 부칠 예정입니다.
정상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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