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가 21일 수원시 남문시장 앞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연합뉴스/양향자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양 후보는 오늘 오후 수원시 팔달구 남문시장에서 황우여 명예선대위원장과 원유철 공동총괄선대위원장, 이성배 공동선대위원장, 안교재 수원시장 후보 등과 함께 출정식을 열었습니다.
양 후보는 "오늘 우리는 1인당 GRDP 1억 원 시대, 경기도 억대 연봉 시대, 국민에게 사랑받는 국민의힘 등 3가지 꿈을 찾는 여정을 시작한다"면서 "양향자와 함께 경기도를 살리고 꿈을 찾자"고 말했습니다.
이어 "30년 동안 반도체 산업 현장에서 성과로 증명해 온 경험으로 경기도 경제를 반드시 살려내겠다"며 "양향자가 못하면 아무도 못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이 다시 국민에게 사랑받는 정당으로 거듭할 수 있도록, 경기도에서부터 변화의 바람을 만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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