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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북 최대 리스크는 '현금살포' 김관영‥후안무치도 아까워"

민주당 "전북 최대 리스크는 '현금살포' 김관영‥후안무치도 아까워"
입력 2026-05-23 13:02 | 수정 2026-05-2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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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전북 최대 리스크는 '현금살포' 김관영‥후안무치도 아까워"
    더불어민주당이 '현금 살포 의혹'으로 제명된 뒤 전북지사에 출마한 무소속 김관영 후보를 향해 "후안무치라는 말도 아깝다"고 비판했습니다.

    한민수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내고 김 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의 최대 리스크가 민주당 정청래 대표'라고 언급한 데에 대해 "자신의 명분 없는 출마를 감추기 위해 '남 탓' 선거 전략에 더해 이제는 '갈라치기'까지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을 중심으로 정부와 청와대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은 혼연일체가 되어 이재명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를 착실하게 이행하고 있다"며 "이제 정청래 당대표도 모자라 이재명 대통령까지 끌어들이겠다는 심산이냐"고 지적했습니다.

    또 "이재명 대통령이 김관영 후보를 지지한다는 홍보물을 배포하면서 존재하지도 않는 당ㆍ청 갈등을 내세우며 흠집을 내는 것이 앞뒤가 맞냐"고 반문했습니다.

    그러면서 "김관영 후보의 현금살포 행위 관련 수사, 재판 결과 직을 상실할 정도의 형량이 나온다면 그 책임은 누가 지냐"며 "전북특별자치도의 최대 리스크는 '현금살포' 장본인 김관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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