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부겸 캠프 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추 후보의 유일한 선거 전략은 '보수 결집'"이라며 "그것조차 여의치 않아 박 전 대통령의 구원 등판을 요청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대구 시민은 두 후보에게 어떻게 대구 경제를 살리고 젊은이들에게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가를 묻고 있다"며 "추 후보는 보수의 심장을 지키면 젊은이들이 대구를 떠나지 않아도 될 일자리가 생긴다고 믿냐"고 반문했습니다.
추경호 후보는 오늘 오후 박근혜 전 대통령, 유영하 의원과 대구 칠성시장을 방문해 약 30분간 함께 유세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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