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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부처님 말씀 등불삼아 국민 삶 더 세심히 살피겠다"

이 대통령 "부처님 말씀 등불삼아 국민 삶 더 세심히 살피겠다"
입력 2026-05-24 09:21 | 수정 2026-05-2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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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대통령 "부처님 말씀 등불삼아 국민 삶 더 세심히 살피겠다"

    이재명 대통령 [자료사진]

    이재명 대통령이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라 국민과 나라의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길 위에서 태어난 부처님의 가르침은 오랜 세월 우리 삶에서 고락을 함께해 왔다"며, "국가적 위기와 슬픔을 맞이할 때마다, 국민의 아픔을 치유하고 소외된 이웃을 품어 안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특히 모든 중생이 서로를 배척하기보다 이해하고, 대립하기보다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은 우리 사회를 더 단단한 공동체로 만들어 준 든든한 버팀목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주권정부는 부처님의 귀한 말씀을 등불로 삼아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더 세심하게 살피고, 가장 낮은 곳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며, "원융회통(圓融會通)의 정신을 가슴 깊이 새기며, 하나 된 힘으로 국민과 나라의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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