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대표는 오늘 중앙선거대책위 회의에서 "불매운동은 딱 6월 3일까지며 이후엔 무슨 일 있었느냐는 듯 이 대통령과 민주당, 지지자 모두 스타벅스 커피를 들고 다닐 것"이라고 했습니다.
장 대표는 "스타벅스의 5·18 모독을 따지려면 5·18을 주취 폭행의 방패로 삼고 있는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도 사퇴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어 "사전투표가 이뤄지는 이번 주 금요일 국민들께서는 '내 커피는 내가 고른다'는 자유 시민의 의지를 확실히 보여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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