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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장동혁, '극우 유튜버' 가까워‥혐오·조롱으로 국민 분열 조장"

한병도 "장동혁, '극우 유튜버' 가까워‥혐오·조롱으로 국민 분열 조장"
입력 2026-05-26 09:34 | 수정 2026-05-2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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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병도 "장동혁, '극우 유튜버' 가까워‥혐오·조롱으로 국민 분열 조장"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5.18과 민주주의를 정면으로 모독한 극우 세력을 비호하는 것도 모자라 이들의 망동을 선거판까지 끌어들여 혐오와 조롱을 선동하고 국민 분열을 조장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오늘 오전 원내대책회의에서 "장 대표는 이쯤 되면 제1야당 대표가 아니라 극우 유튜버에 가깝다"며" 아무리 선거가 급해도 정치인으로서 최소한의 도리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은 윤석열 내란 세력의 후예임을 자처하고 있다"며 극우에게 표를 구걸해 봤자 돌아오는 것 보수의 궤멸"이라고 꼬집었습니다.

    또 어제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 유세장에서 기습 시위가 벌어진 것에 대해 "배후가 있거나 사전에 기획된 조직적 공격일 가능성이 높다"며 "재발하지 않도록 엄정한 법 집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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