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은 오늘 제23회 국무회의를 열고 "평화가 전제되지 않는 성장은 사상누각에 지나지 않는다"며 "각자도생과 약육강식의 냉엄한 국제 현실에 맞서 국방력을 한층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를 위해서는 첫째로 미래형 첨단 강군으로의 전환을 서둘러야 한다'며 "인공지능과 드론 기술 도입을 가속화하고, 미래 국방력의 핵심 전략 자산인 핵 추진 잠수함 도입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 안보를 우리 스스로 책임지고 지키겠다는 견고한 자세"라며 "자주적 국방 의지가 있어야 친구도 우리를 존중하고, 동맹도 더욱 굳건하게 유지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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