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서 후보는 오늘 오전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김용남 후보의 차명 대부업 의혹이 잦아들기는커녕 날이 갈수록 더 커지고 있다"며 "민주당은 김용남 후보의 해명이 충분히 납득이 되느냐"고 물었습니다.
이어 "김 후보의 해명과 배치되는 사실들이 드러나고 있다"며 "아버지 포함 여럿을 취업시키고 월급을 줬다는 2018년의 김 후보 육성 녹취와 급여 내역서 앞에서 김 후보의 해명은 아무런 설득력을 갖지 못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선거는 단지 평택 한 곳의 선거가 아니"라며 "6월 3일 부패와 의혹이 아닌 일하는 정치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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