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은 오늘 자신의 X를 통해 "가정의 달 5월을 지나며 미처 응원하지 못한 이들의 이름이 떠올랐다"며 "바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한국경제인협회와 EBS가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공동 기획한 강연 프로그램 '청년에게' 영상이 담긴 유튜브 링크도 함께 공유한 뒤 "여러분께서도 함께 시청하시며 각자의 꿈과 색깔로 미래를 가득 채워갈 청소년들의 도전에 따뜻한 박수를 보내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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