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낮 1시 반 서울 성동구 금남시장을 찾은 장 대표는 상인들과 인사를 나눈 뒤 무대에 올라 "정용진 회장이 사과하고 인사조치까지 다했는데도 대통령과 장관이 나서서 스타벅스 마시지 말라고 이래라저래라 한다"며 "국민들에겐 커피 한 잔의 자유가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서울 성동구 금남시장을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다만 오늘 오후 2시 반쯤 서소문 고가도로 붕괴 사고가 발생하면서, 이후에 예정됐던 마포구 도보 유세와 강서구 남부골목시장 방문 일정은 모두 취소됐습니다.
장 대표는 "내일 현장 유세 일정도 취소하려고 한다"며 "사고가 빨리 잘 수습되고 다친 분이 더 나오지 않도록 같은 마음으로 빌어달라"고 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