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은 오늘 엑스(X·옛 트위터)에 국세 체납관리단이 지난 80일간 체납액 100억 원을 징수하는 실적을 거뒀다는 기사를 공유했습니다.
이어 "국세청 공직자 여러분과 임광현 국세청장님 잘 하고 계시다"며, "체납관리단은 조세정의 실현, 재정 확보, 생산적 일자리 확충, 체납장부 정비, 복지대상자 발굴 등 1석 5조의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지방정부도 이번 선거가 끝나면 다 시행하게 해야겠지요?"라며, 제도 확대 의지를 밝혔습니다.
국세 체납관리단은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 재임 중 운영했던 지방세 체납관리단을 벤치마킹한 조직으로, 전체 체납자에 대한 현황 파악과 분석을 통해 '맞춤형 징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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