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합동참모본부 제공]
진영승 합참의장이 주관한 오늘 회의에는 안보·외교, 정책·전략, 정보·작전, 과학기술 등 각 분야에서 30여 명의 정책자문위원이 참석해 합참 주요 직위자들과 의견을 나눴습니다.
참석자들은 한반도 안보환경 변화에 따른 군 당국의 대응 방향과 AI 및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등 군사역량 강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고 합참은 전했습니다.
진 의장은 "미래 전장의 패러다임을 주도하기 위해 인공지능 첨단 과학기술 기반의 자주국방력을 강화하겠다"며 "우리 군 스스로 국가와 국민을 지킬 수 있는 확고한 역량을 갖춰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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