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대표는 오늘 SNS에 "이재명, 투표 독려까지 갈리치기다. '투표 포기는 중립이 아니라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그들을 편드는 것'이란다"며 "요즘 어디서 '거울 치료'라도 받고 있냐. '부동산 지옥', '3고 지옥'으로 내 삶을 해치는 게 누구"냐고 이 대통령을 직격했습니다.
그러면서 "광우병, 사드, 후쿠시마에 이어 스타벅스까지, 조작과 선동으로 공동체를 파괴하는 게 누구"냐며 "이재명과 민주당이야말로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그들' 아니냐"고 되물었습니다.
이어 "그러면 국민의힘을 찍으라는 소리"라며 "어제 이재명 투표용지를 잘 살펴볼 걸 그랬다"고 비꼬았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오늘 오전 SNS에 "투표는 민주주의의 생명줄이다. 투표를 포기하는 것은 나와 가족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며 "투표 포기는 중립이 아니라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그들을 편드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