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정치
기자이미지 김상훈

민주당 "3인방 감옥 대통령, 내란 정당 지원‥국민 앞 정도 지켜라"

민주당 "3인방 감옥 대통령, 내란 정당 지원‥국민 앞 정도 지켜라"
입력 2026-05-30 11:22 | 수정 2026-05-30 11:23
재생목록
    민주당 "3인방 감옥 대통령, 내란 정당 지원‥국민 앞 정도 지켜라"

    조승래 사무총장 [자료사진]

    더불어민주당이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후보를 지지하며 지방선거 전면에 나서는 데 대해 "국민 앞에 정도를 지키라"고 비판했습니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오늘 경기 평택에서 열린 현장 본부장단회의에서 이명박·박근혜·윤석열 세 사람을 "감옥에 가 있거나 갔다 온 '3인방 감옥 대통령'"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러면서 "그분들이 아무리 지역을 다니며 현혹해도 전·현직 대통령을 감옥에 보낸 국민들의 상식적 판단이 여전히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3인방 감옥 대통령, 내란 정당 지원‥국민 앞 정도 지켜라"

    강준현 수석대변인 [자료사진]

    강준현 수석대변인도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의힘이 윤어게인도 모자라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까지 노골적으로 선거판에 끌어들이고 있다"며 "이명박 정부는 해양수산부를 해체시켰고 박근혜 정부는 한진해운을 파산시켰는데, 인제 와서 무슨 자격으로 부산에서 내란 정당의 지원군이 되겠다는 것이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그러면서 "윤석열과 박근혜는 탄핵당했고, 이명박은 감옥에 갔었다"며 "시간이 좀 지났다고 국민이 잊을 것이라 생각했느냐"고 말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