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훈식 비서실장 페이스북 캡처
강 실장은 오늘 페이스북에 "에너지·자원, 공급망, 첨단산업 분야에서 양국 간 전략적 협력을 확대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훈식 실장은 또 "한-캐나다 관계는 경제와 에너지, 첨단산업 전반으로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면서 "양국의 경제·산업 구조가 상호보완적이며 글로벌 중견국으로서 협력의 시너지가 매우 크다는 점을 실감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최대 60조 원 규모로 추산되는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프로젝트'의 사업자 선정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만큼 강 실장은 우리 기업의 수주를 위해서도 막판 지원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잠수함 수주전은 한국의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컨소시엄과 독일의 티센크루마린시스템스의 맞대결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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