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은 오늘 아침 엑스(X·옛 트위터)에 "부동산 불법투기 탈세 이제는 안된다"며, "망국적인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은 반드시 탈출할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글과 함께 국세청에서 운영 중인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에 접수된 제보 10건 중 8건 이상이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했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6일에도 부동산 전문가들이 올해 집값 하락을 전망했다는 기사를 공유한 뒤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는 없다"며 "부동산 정상화 역시 피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자 반드시 해야 할 국가 핵심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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