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정희용 선거대책본부장 [자료사진]
정 본부장은 오늘 페이스북에 "사고 접수 후 불과 30여 분이 지난 시점에 이 대통령은 증시 관련 보도에 대한 반박 글을 게시하는 데 시간을 할애했다"며 "국민 생명과 안전이 실시간 위협받고 있는 순간에 대통령이 기사 반박에 몰두하고 있었던 정황은 실망을 넘어 충격적이기까지 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그 어떤 논쟁도 국민 생명과 안전보다 앞서는 것은 없다"며 "사고 수습을 지시하는 대통령 메시지가 먼저였는지, 증시 반박 SNS가 먼저였는지 분명히 밝히기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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