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대표는 오늘 오후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에서 "이곳 사업장은 방산 시설로서 국가 보안 시설로 지정된 곳"이라며 "2018년과 2019년에 사망사고가 있었던 만큼, 관리 책임 있는 정부가 보다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서도 "오늘 사고로 안타까운 목숨이 희생되는 순간에도 증시 분석 기사를 보며 언론사에 호통을 치는데만 몰두했다"며 "매우 실망스럽고 참담하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얼마 전 서소문 사고 당시에도 부산 자갈치시장에서 회식 자리를 가졌다"며 "말로만 안전한 나라를 강조할 것이 아니라 실제 사고 현장에서 책임 있는 대응을 보여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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