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대표는 오늘 '대국민 투표 참여 호소 담화문'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민주당은 소수자 차별을 막는다면서 다수의 목소리를 짓밟고 혐오와 차별의 프레임을 씌워 입을 막으려 할 것"이라며 "스타벅스 사태에서 이를 생생히 목격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 관광객의 무질서와 위법 행위를 비판하면 평등 딱지를 붙여 감옥에 보내고, 퀴어 축제를 반대하는 종교인에게 차별 딱지를 붙여 수갑을 채울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세금 폭탄으로 줄줄이 월급을 빼앗아 가고 기업의 이윤을 국민 배당금으로 갈취해서 기본경체 배급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며 "북한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부르며 핵보유국으로 인정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장 대표는 "코스피 8000이 이재명 정부의 실정을 덮는 유일한 방패"라며 "이재명, 정청래, 민주당 모두 주식만 외치는 건 주식 말고 내세울 게 없는 실상을 보여준다"고 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재명과 민주당은 내일이 지나면 재판 취소 특검부터 밀어붙일 것"이라며 "기호 2번 국민의힘에 투표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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