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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우편 마약 구입 반드시 적발‥교도소 가지 말고 치료받길"

이 대통령 "우편 마약 구입 반드시 적발‥교도소 가지 말고 치료받길"
입력 2026-06-02 10:39 | 수정 2026-06-0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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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대통령 "우편 마약 구입 반드시 적발‥교도소 가지 말고 치료받길"
    이재명 대통령이 마약 투약 사범을 겨냥해 "우편으로 마약 구입하면 반드시 적발돼 처벌된다"라며 "공연히 돈 쓰면서 교도소 가지 마시고 일찍 치료받으시기를 바란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자신의 엑스에 "마약 투약 사범 여러분, 사회악인 마약 단속을 위해 모든 국내 우편집중국에 마약 단속요원을 배치했다"며 "마약 탐지견, 인조 코 등 탐지 장비도 설치한다"고 적었습니다.

    이 대통령이 함께 공유한 기사에는 대검찰청과 경찰청, 관세청, 해양경찰청,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각 부처가 기관별 전문성을 살린 합동 특별단속 시행 등을 통해 지난해 마약류 사범 2만 3,403명을 검거했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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