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대표는 오늘 SNS에서 이 대통령 발언을 언급하며, "지방선거 다 이겼다는 오만의 발로"라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이야말로 가장 많은 오류를 저지르는 대통령"이라며 "내일 투표로 막지 못한다면, 6월 4일 헤드라인은 ‘이재명 재판취소’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도 "대통령 입에서 나왔다고 믿기 힘든 참으로 오만하고 위험천만한 발언"이라고 논평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일부 방송 보도에 대해 '정당 기관지'라며 편파적이라고 한 것을 두고도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대통령이 언론을 비난하면 그 자체로 겁박이다. 모든 방송이 '김어준 방송'이 되길 원하는 모양이다. '친명 언론'만 남기고 모두 없애버릴 기세"라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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