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자료사진]
청와대는 "양측이 오늘 오전 한미 공동설명자료 안보 분야 후속 협의의 개최를 환영하고 이틀 동안 생산적인 협의를 통해 관련 논의를 더욱 가속화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또 "한미동맹이 한반도와 인태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핵심축이라는 점을 재확인하고, 한반도 정세와 더불어 중동 상황 등 국제정세에 대해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후커 차관은 어제 백악관 국가안보회의와 국무부, 에너지부, 전쟁부 등 미국 대표단을 이끌고 한국을 방문했으며 이번 방한은 작년 10월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안보 분야 합의를 이행하기 위한 본격적인 협상을 개시하기 위해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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