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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마지막 판세 묻자 "깔딱고개‥5시 59분 59초까지 투표 독려할 것"

정청래, 마지막 판세 묻자 "깔딱고개‥5시 59분 59초까지 투표 독려할 것"
입력 2026-06-02 21:14 | 수정 2026-06-0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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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마지막 판세 묻자 "깔딱고개‥5시 59분 59초까지 투표 독려할 것"

    서울 청계광장에서 정원오 후보 지지 호소하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선거를 하루 앞둔 판세에 대해 "깔딱고개라고 생각한다"며 "내일 5시 59분 59초까지 투표 독려운동을 할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 오전 서울 청계광장 유세를 마친 뒤 기자들을 만나 "이번 지방선거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드리는 선거이고, 내란의 내란청산 내란의 잔불마저 청산하고 대민의 미래로 힘차게 달려 나가는 선거"라고 규정했습니다.

    이어 "지방선거니 만큼 유능하고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처럼 지방의 일꾼 뽑는 선거이기도 하다"며 "더불어민주당이 최선을 다한 만큼 이제 국민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선거운동 기간 거시경제 지표도 많이 좋아져 선거에 선거운동에 좀 더 탄력받을 수 있었다"면서도 "밑바닥 시장경제 실물경제 느낌은 시장마다 다들 좋지 않아서 아직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정부에서 좀 더 민생을 보살펴야겠다 는 생각도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판세에 대한 기자 질문에는 "접전인 지역은 큰 표차가 아니라 적은 표 차이로 승부날 가능성이 높다"며 "접전지는 결국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이 나와서 찍는 후보가 이기게 돼 있으니 내일 오후 5시 59분 59초까지 투표 독려운동을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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