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정치
기자이미지 조재한

이시각 추경호 캠프‥차분한 분위기 속 "결과 끝까지 봐야"

이시각 추경호 캠프‥차분한 분위기 속 "결과 끝까지 봐야"
입력 2026-06-03 21:17 | 수정 2026-06-03 21:47
재생목록
    ◀ 앵커 ▶

    대구 현장을 한번 연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득표율 1위 후보부터 볼까요?

    ◀ 앵커 ▶

    득표율 1위 달리고 있는 추경호 후보 선거상황실 연결해 보겠습니다.

    지금 취재기자 연결돼 있는데요.

    지금 상황 어떤지 전해주시죠.

    ◀ 기자 ▶

    추경호 후보 선거사무소입니다.

    출구조사에서 추경호 후보는 49.9%, 김부겸 후보가 49.1%로 경합인 상황에서 개표율은 이제 3%를 지나고 있습니다.

    선거사무소는 차분하게 개표 상황을 지켜보자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추 후보는 개표가 진행되고 결과가 뚜렷하게 드러날 때쯤 직접 나와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서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전 정권의 비상계엄과 탄핵, 이재명 대통령 취임 1년 등 여당인 민주당에 절대 유리한 상황에서 전개됐습니다.

    국민의힘 후보로 나온 추경호 후보 역시 비상계엄 당시 원내대표를 지냈는데, 내란 혐의 수사를 받고 재판도 앞두고 있습니다.

    더구나 상대 후보로 김부겸이라는 국무총리를 지낸 중량감 있는 후보가 나와 대구에서 예전에 보지 못한, 쉽지 않은 싸움이 됐습니다.

    국민의힘 쪽에서는 선거 운동 막판 박근혜 전 대통령까지 등판하는 등 보수 결집에 주력하며 대구만큼은 내줄 수 없다는 절박함을 보였습니다.

    지금까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선거 사무소에서 MBC뉴스 조재한입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