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본투표, 사전투표, 거소투표를 종합한 결과 국회의원 재보선 잠정투표율이 60.9%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총 14개 선거구에서 치러진 이번 재·보궐선거는 유권자 총 226만여 명 가운데 138만여 명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선거구별로는 이번 재보선 최대 격전지로 꼽힌 부산 북구갑이 70.6%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으며, 또 다른 격전지 경기 평택을은 54.7%로 비교적 낮은 투표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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