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장관은 지난주 우리 해군의 3천 톤급 잠수함 '도산안창호함'의 캐나다 빅토리아 기지 기항과 함께 진행 중인 연합협력훈련의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고, 국방부는 전했습니다.
또, 양국 장관은 이번 훈련이 양국 해군의 상호운용성을 한 단계 높임과 동시에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공동의 의지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는 데 뜻을 같이했습니다.
안 장관은 연합협력훈련을 지원한 캐나다 국방부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잠수함 사업과 안보·방산, 산업 전반에 이르기까지 두 국가가 핵심파트너로 연대하길 희망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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