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자료사진]
청와대는 오늘 언론 공지를 통해 "정부는 관련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며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 중국 측과 외교채널을 통해 긴밀히 소통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오늘 오후 기자들과 만나 시 주석의 방북에 대해 "북중러 연대라고까진 보지 않는다"며 "북중 간 고위급 교류라고 생각한다"고 전했습니다.
김재경

청와대 [자료사진]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