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기자회견에서 이 대통령은 지난 1년의 소회를 밝히고, 2년 차 국정 비전과 4대 목표를 제시할 전망입니다.
기자회견에는 내외신 기자 160여 명이 참석하며, 대학 언론 출신의 대학생 2명도 참석해 청년 세대의 고민과 과제를 질문할 계획입니다.
또 앞선 기자회견과 같이 각본 없이 자유롭게 질문하고 대통령이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전 과정이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홍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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