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상빈 국무총리실 인청준비단 "한성숙 음란물 게시 사실 아냐‥엠파스 책임자로서 처벌" 국무총리실 인청준비단 "한성숙 음란물 게시 사실 아냐‥엠파스 책임자로서 처벌" 입력 2026-06-08 09:59 | 수정 2026-06-08 09:59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한성숙 국무총리 지명자가 과거 인터넷에 음란물을 게시해 처벌받았다는 SNS 상의 주장에 대해 국무총리실 인사청문준비단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인사청문준비단은 해당 사건에 대해 "2005년 인터넷 포털 서비스 대표자들이 고발당해 모두 처분을 받은 건"이라며 "당시 후보자는 엠파스 검색서비스 전체 책임자로서 처벌을 받았지만, 직접 음란물을 게시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와 관련 허위 주장이 계속될 시 법적 조치를 포함하여 엄중히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성숙 #국무총리실 #음란물 #인사청문준비단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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