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총리는 오늘 청문회 준비단 서울 사무실에 출근하며 주택 처분 계획이 있는지에 대해 묻는 기자 질문에 "지금 진행 중으로, 계속 내놓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앞서, 중소벤처기업부는 한 후보자가 지난 2월, 보유 주택 4채 가운데 3채의 처분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최근 한 후보자는 송파구 잠실동 아파트를 매도해 구매 20년 만에 30억 원 가까운 차익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상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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