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정치
기자이미지 홍신영

이 대통령, 하락한 지지율에 "냉정한 국민 평가 겸허히 받아들여‥국민께 죄송"

이 대통령, 하락한 지지율에 "냉정한 국민 평가 겸허히 받아들여‥국민께 죄송"
입력 2026-06-10 14:21 | 수정 2026-06-10 14:22
재생목록
    이 대통령, 하락한 지지율에 "냉정한 국민 평가 겸허히 받아들여‥국민께 죄송"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지지율이 지방선거 전보다 하락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G7 정상회의 참석차 유럽 순방 중인 이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10일 엑스(X·옛 트위터)에 "국민 여러분 죄송합니다. 냉정한 국민의 평가를 겸허하게 받아들입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더 낮은 자세로 더 겸손하게, 더 넓게 벌리고 더 많이 포용하며 더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글과 함께 국정지지율이 6·3 지방선거 직전 조사 대비 9%포인트 이상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전한 기사를 공유했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순방 전날인 지난 8일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여당이 우세했던 지방선거 성적이지만 "최소한 성공은 아니"라고 평가하며, 국민들의 경고로 받아들인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