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자료사진]
청와대 관계자는 주가 급락에 대해 "청와대는 지수 변화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공정한 시장 질서 확립과 자본시장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어제 8% 넘게 폭등하며 8천을 회복했던 코스피는 4.52% 내린 7730.82로 장을 마쳤습니다.
김정우

청와대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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