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해병대 제공]
'제5회 해병대사령관배 저격수 경연대회'는 지난 6일부터 오늘까지 포항 수성사격장에서 열렸으며 육군 701특공연대가 1위, 미 해병대가 2위, 육군 703특공연대가 3위를 차지했습니다.
'해병대사령관배 저격수 경연대회'는 지난 2022년 처음 시작됐으며, 올해는 미국 해병대 3개 팀을 포함해 모두 38개 팀이 참가했습니다.
변윤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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