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대표 SNS 캡처
장 대표는 오늘 자신의 SNS에 "전국적으로 쌍둥이 득표가 869건이나 나왔고 세쌍둥이 득표도 15건이나 발견되었는데도 선관위 진상 규명 위원회에는 조사 대상에서 배제하고 '확률적으로 가능하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다"면서 "'확률적 가능'을 주장할 게 아니라 사실을 검증하는 게 상식"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전국 재선거를 실시해야 하고 당장 특검을 출범시켜야 한다"면서 "김민석 총리는 선관위 해체까지 주장했고, 정청래 대표도 특검에 동의한다고 했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번에도 다수 의석으로 막을 수 있다고 믿는다면 큰 오산"이라며 "들끓는 시민의 분노를 외면한 대가는 정권의 몰락"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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