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관계자는 "정부는 긴 안목을 가지고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할 것"이라며 "유럽연합도 한반도의 긴장 완화와 평화 정착을 위한 우리 정부의 정책을 지지한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북한은 어제 외무성 10국 대변인 명의 담화를 통해, 북-러 군사협력과 북핵을 규탄한 한·EU 공동성명을 두고 "한국 대통령이 '체제존중'과 같은 위장간판을 스스로 내팽개친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김정우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