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비서실 청년미래자문단 최종회의
자문단은 지난 6개월 동안 40개 정책아이디어를 발굴한 뒤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K-농산어촌 청년 워킹홀리데이, 원스톱 청년 신용·재무상담 지원체계 구축, 청년기회보장제 신설과 청년정책 종합상당 도입 등 과제를 도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특히 프리랜서 경력증명 시스템 구축과 관련해 "일을 하고 있는데도 경력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청년 문제만큼은 꼭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보자"며 "청년들의 문제의식이 실제 정책으로 발전한 좋은 사례"라고 말했습니다.
청와대는 자문단이 제안한 6개 과제가 구체적인 정책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관련 중앙부처 및 재정 당국과 협의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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