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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지상무기 전시회 '유로사토리'에 통합한국관 운영

세계 최대 지상무기 전시회 '유로사토리'에 통합한국관 운영
입력 2026-06-15 11:50 | 수정 2026-06-1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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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대 지상무기 전시회 '유로사토리'에 통합한국관 운영

    '유로사토리 2026' 통합한국관 [방위사업청 제공]

    방위사업청이 국방기술진흥연구소, 한국방위산업진흥회와 함께 오늘부터 닷새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방산전시회 '유로사토리 2026'에 통합한국관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유로사토리'는 2년마다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지상무기 방산전시회로, 90여 개국에서 공식 대표단과 7만 6천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합니다.

    '신뢰받고, 저렴하며, 즉시 획득 가능하다'는 슬로건을 내세운 통합한국관은 한국 방위산업의 발전 과정을 소개하는 한편 중소기업 12곳의 실물 제품과 적용 기술 또 수출 가능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아울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현지 무역관과 협력해 해외 구매자들과 국내 방산기업 간의 상담회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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