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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해상풍력은 국가전략사업‥여수는 핵심 거점"

김민석 총리 "해상풍력은 국가전략사업‥여수는 핵심 거점"
입력 2026-06-17 14:10 | 수정 2026-06-17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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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총리 "해상풍력은 국가전략사업‥여수는 핵심 거점"
    김민석 국무총리가 전남 여수를 찾아 해상풍력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 여수 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해상풍력 산업계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해상풍력은 기자재 제조와 전선 하부 구조, 선박 항만 운영, 유지보수까지 여러 산업이 성장하는 전략산업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해상풍력의 경쟁력은 공급망의 경쟁력"이라며 "국내외 공급망 관련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정부가 적극 지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전남은 국내 해상풍력 본부를 선도하는 지역이고 여수는 그중에서도 핵심 거점"이라면서 "공급망 경쟁력 강화 등을 추진하며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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