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7 정상회의 확대회담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글로벌 불균형 성장이라는 세계 공통의 도전 과제 해결 모색을 위해 각국이 대립보다는 조화롭고 우호적인 방식으로 해법을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최근 호르무즈 해협 사태 등으로 동아시아 지역의 에너지 공급망 취약성이 드러난 만큼, 참여국 정상들과 중장기 차원의 체계적 대응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이어서 핵심 광물 공급망 회복력 강화를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소개하고 이를 위한 국제사회 노력에 동참하겠다는 뜻도 밝힐 예정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세션 이후 G7 정상회의 마지막 세션인 업무오찬에 참석해 AI 혁신 촉진을 위한 기업의 역할을 강조하고 AI 혜택을 골고루 확산시키기 위한 정부의 비전을 공유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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