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오찬에서는 '안전하고 신속하며 효율적인 인공지능 도입 보장'이라는 주제 아래 사이버안보와 미성년자 보호, 민주주의 수호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습니다.
이 대통령은 AI 시대 국제사회의 핵심 과제로 '공유'와 '안전'을 제시했으며, 청와대는 "기술 발전의 혜택을 모두가 누리는 '글로벌 AI 기본사회' 실현을 위해 국제사회와 협력해 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행사에는 G7 및 초대국 정상과 오픈AI와 앤트로픽, 미스트랄 AI, 구글 딥마인드 등 주요 글로벌 정보기술기업 최고경영자들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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