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개최국 프랑스의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 초청으로 진행됐으며, 김 여사는 프랑스 중학생들의 발표를 듣고 타국 정상 배우자들과 의견을 나눴습니다.
청와대는 김 여사가 프랑스의 미성년자 보호 노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디지털 환경에서의 청소년 보호는 개별 가정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와 국제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하는 과제인 만큼 지혜를 모아 협력하길 기대한다"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정상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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