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7 정상회의 마친 이재명 대통령
초청 대상은 주한외교단장인 샤픽 라샤디 모로코 대사를 비롯해 전국 118개국 상주 공관 대사, 30개 국제기구 대표 등입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취임 후 첫 유럽 순방 결과를 포함해 그간의 외교 성과를 주한외교단에 공유할 예정"이라며 "국정 2년 차 '실용외교' 본격화를 위한 핵심 방향을 제시하고, 각국의 지속적인 지지와 협력을 당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앞서 지난해 8월 청와대 복귀 이전 외교단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만찬을 열었으며, 청와대 복귀 이후 주한외교단 초청 행사를 여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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