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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규명위 "선거관리 총체적 부실‥노태악 등 수사의뢰 권고"

진상규명위 "선거관리 총체적 부실‥노태악 등 수사의뢰 권고"
입력 2026-06-19 12:01 | 수정 2026-06-1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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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상규명위 "선거관리 총체적 부실‥노태악 등 수사의뢰 권고"

    투표용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위 참석하는 조현욱 위원장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조사해 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진상규명위원회가 조사 마지막 날인 오늘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을 비롯한 선관위 수뇌부에 대해 수사 의뢰를 권고했습니다.

    조현욱 진상규명위원장은 중앙선관위 과천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선거 관리 시스템의 총체적 부실에 관한 책임 소재에 따라 수사 의뢰를권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사 의뢰 권고 대상은 노 전 위원장과 위철환 상임위원, 허철훈 전 사무총장, 강동완 사무차장, 윤재수 전 선거정책실장 등 총 12명이며 서울시선관위 위원장, 상임위원, 사무처장, 선거과장과 송파구선관위 위원장, 사무국장, 선거담당관도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진상규명위 "선거관리 총체적 부실‥노태악 등 수사의뢰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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