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 춘추관에서 순방 결과를 직접 설명하며 "유럽연합과 평화와 번영, 연대와 협력이라는 공동의 가치를 중심으로 논의했고, 중동 정세와 한반도 평화 등 국제 사회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소개했습니다.
또 유럽의 철강 관세 제도가 바뀌는 것과 관련해 "한국의 철강 쿼터가 대폭 줄어들면서 이 같은 조치가 무역에서 장벽이 돼선 안 된다는 확고한 입장을 EU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상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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