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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로 입원 환자와 보호자, 병원 관계자 등 3백여 명이 스스로 대피하거나 소방당국에 구조됐습니다.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약 2시간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병원 3층 심장 초음파실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정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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