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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성은 어제 오후 2시 반쯤 청주 청원구 내덕동의 한 삼거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7살, 5살 형제를 치고 아무런 조치 없이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이 사고로 형제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오늘 정오쯤 충남 당진의 한 편의점에서 남성을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사고 후 무서워서 도주했다'는 남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도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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